또 게임중독이랑 엮는거봐라 ㅋㅋㅋㅋㅋ 100% 여성부에서

왜 낳았냐? 전에 이런 글을 본적이 있다. 애들이 낙태안하고 낳는것이 낙태하면 불임이 될수도 있고 몸에 안좋다고 애낳으면 불순물도 빠져나가서 낙태보다 낫다고..물론 다 그렇지 않지만..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충격이었다. 생명을 낳는다는걸 어찌 그리 쉽게 생각할까. 애키우는게 쉬운일도 아닌데 넘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 씁쓸하다. 난 울강아지가 좀만 아파도 맘쓰이고 안타깝던데..죽은 애기 가방에 넣고 짐짝들듯 들고 거울보며 머리 만지는 장면 소름이던데..지손으로 죽였다니 살아어 머하긋냐. 걍 죽어라.


여성부에서 기사 냈나?????? 게임중독 때문이 아니라. 그냥 미 친놈이야.


결혼 잘하는 방법 - 솔직히 아버지 자격 없는 사람들 많지. 이런 사람들은 결혼은 왜 했는지 몰라. 돈 못 번다고 하는 말이 아니고 기본적인 인격에 문제가 매우 많은 사람을 말하는 거다. 이런 사람은 그냥 혼자 살아 가지 왜 멀쩡한 처자식 고생시키는지ㅉ 그 전에 여자들도 이런 남자 걸러서 만나야 하는데 사람보는 안목이 부족하니 인생 꼬이는 경우가 많지. 내 불혹을 넘어서니 2030대 남녀들 딱 5분만 얘기해봐도 대충 어떤 인간인지 다 파악이 되지. 물론 개인적으로 명리학(사주학관상학풍수학)에 심취한 적이 있어서 남들보다 사람을 더 잘 보기도 하지만.. 예전에 180이하면 루저라는 발언을 했던 H大 이XX이란 학생이 있었지. 이런 학생은 남자키와 외모만 보다가 인생 말리는거지. 반대로..... 국모이신 육영수 여사님 같은 경우 박정희 대통령 작은 키와 매력 별로 없는 외모였음에도 그의 내면과 미래의 가능성을 봤지. 이XX학생이라면 루저라면서 찼겠지. 이렇듯 육 여사님같이 현명한 사람은 외모에 집착하지 않는다. 내가 결혼상대 피해야 할 사람 정리해준다. === 1. 담배피는 사람 - 특히 길♡하거나 금연구역에서 담배 물고 있는 인간은 미련없이 버려라. 2. 술버릇이 나쁜 사람 - 술 많이 먹이고 성격을 봐라. 3. 혼전성경험은 유유상종을 원칙으로 해야 정의롭다 4. 본인 외모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거나, 상대방 역시 외모로 평가를 하려는 골빈 인간들. 5. 가슴이 차가운 사람.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다. 6. 폭력적인 사람 7. 사주가 나쁜 사람 - 거북한 사람 있겠지만 명리학에 심취해 본 사람으로서 단언컨대 인생은 사주대로 간다. 사주가 잘 맞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보는 사람이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 20~30대는 비참하나 40~50대 이후에 관운이나 재운이 터지는 사람이 있다. 반대인 경우도 있고. 8. 민족과 서민의 대역적 김대중-노무현 등을 좋아하는 사람 9. 민족의 영웅 박정희 욕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