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처벌만이 답이다.

월세든 전세든 내 집이 아닌 곳에서 생활하기란 불편하다. 내 집이 아니니깐 함부로 인테리어 꾸미기도 애매하고 재계약 할때도 불안하고 내 집 마련이 쉬워지는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모든 문제가 다 결국 인격의 문제임. 그냥 이나라 사람들의 인격 수준이 딱 저정도인거다. 집주인이고 머고를 떠나서.


여대생 혼자 있는 원룸 같은 경우 방이 비어있을때 집주인이 비상키로 열고 들어가서 세탁바구니 속옷 뒤저고 옷장 속옷 뒤지고...


? 여성이 있는 집안에는 아무리 집주인이라도 그냥 들어온다는게 말이 되나?? 남자 혼자 있는 집이라고 해도 집주인이 무작정 들어오면 문제되는 판에;; 저건 누가 봐도 성범죄 의도로 들어온거라고 봐야 할 거 같은데?


이사가면 내돈주고 도어락하나다는게 맘편하지 비싼거하나달고 나중에 방뺄때 수리공불러서 때가면됨


여자혼자사는집에 문따고들어오다니 정신나간집주인이네--


부정한 권력의 시대가 몰상식이 판을 치는구나 갑질들 하네 이래서 투표할때 섹누리빼고 투표하라니까.


이거 그냥 주거침입 어닌가?바로 신고하고 감방 쳐넣으려해도 쫓겨날까바 못할수두 잇겟네요ㅠ


결벽증이 있는건 아니지만 보면 알것같은게 예를 들어 수업시간 23478이라하면 56정도에 주인이 방문 열어서 위험한 화기나 그런거 확인하는 핑계로 보고간게 티가나던데 간혹 종종 대학까지부는 치맛바람 때문에 하숙집 아줌마한테 "우리애 방불켜져있나확인좀 해주세요" 이런일도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