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나게 생깃다 줘도 앙먹는다

그냥 다른 말 필요없이.. . 제/대/로/또/라/이/


좌좀들 맨붕중 어떤 좌좀은 아직도 실드질이고 어떤 좌좀은 누가 더 나쁘다며 물타기 중이고 심지어 어떤 좌좀은 쟤가 국정원요원이라며 음모론 만들어 ㅋㅋㅋㅋ


오뎅탕 발언은 왜 수사 기사가 안나오지??


이년은 일생이 다♡내 부모도 알만하다


뭐하는애냐 얜


까도까도 모자란 양파같은 냔이네.


오~진짜나쁜년 와~이제기자를사칭햇냐~ 참미친년이로세


어디선가 누구에게 나쁜일이 생기면... 홍반장~~~


아....우리비포오빠들.....


리플리 증후군.... 환자다.


ㅋㅋㅋㅋㅋㅋㅋ가지가지 하고 돌아다녔네


대한민국에 위아래를 막론하고 똘아이들이 노무노무 많은 거 같다. 생각나는 대로 예를 좀 들어볼까? 대한민국에 개념은 밥 말아먹은 정치인(국회의원) 노무노무 많은 듯 하다. . 세월호 사고 때 詩(시)를 짓고 있던 김문X 경기도지사 . 세월호 침몰사고로 전국민이 비통에 잠겨 있을 때 폭탄주 돌렸다는 유한X 세종시장 . 독일 홍수 사진 보고 아름답다고 글 올린 박원X 서울시장 . 제2 연평해전 발발한 다음날 일본으로 월드컵 결승전 관람 갔던 김대X 전 대통령. . 태풍 올라온다는 보고 받고도 그까짓 태풍 하나 올라온다고 나라 망하냐면서 태연하게 오페라 구경갔던 노무X 전 대통령. . 정치인들이 이 꼴이니 개념 없는 국민들도 노무노무 많은 듯 합니다. 솔직히 대한민국에 지금 이상한 사람들 얼마나 많습니까? .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정치인(국회의원)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 기 때문이지. 무슨 말이냐고? . 무릇 어떤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 그와 같은 사태가 발생한 근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냉철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누구 한 사람 내지 특정 집단을 마녀사냥으로 몰고 가서 그 사람에게 모든 원죄를 뒤집어 씌우고 그 사람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동정여론이 일어나고... 이게 과연 정상적인 나라인가? 기사와 상관없이 나는 일반적인 관점에서 써본 글이니 오해는 하지 마시기 바란다.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는 대한민국이 노무노무 걱정스럽다. 어떤 인물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는 지극히 조심스러워야 하는데 한국인들은 그게 안 돼. . 국민성이 이렇게 후지니까 정치나 행정경험이 전무했던 안철수라는 인물이 느닷없이 유력한 대선후부로 부상하질 않나... '무릎팍'(?) 같은 예능 방송에서 만든 허구의 이미지에 속아서 (노무현 표현을 빌리자면) 난데없이 굴러온 돌이 대선 후보라? 지지율 5.7%짜리 노무현 짝퉁 문재인도 대선후보라나? 지나가던 개가 웃을 대한민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