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이 그냥 있는줄아나 . 애라고 모르는줄 아나 3살까진

난 초2까지 갔었음 . 그때 광경 아직도 생생함 . 털이 북슬북슬


자기 아빠꺼와 내꺼를 비교하던 여자애를 잊을 수가 없다. 수치심이 아니라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남녀칠세부동석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우리나라의 경우 성에대한 사람들 인식도 그렇고 0살짜리 애기라도 나이 상관없이 남탕 여탕 절대 출입금지라고 할 정도면 다른 국가에 비해 성이나 노출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성향이 매우 강한듯... 한국에서 혼욕탕도입 이런 거는 절대 꿈도 못꿀일


설때까지 날때까지


5살 안됨 4살 아이들 가르쳐 봤는데 4살도 알거 다 알음..... 그리고 요즘 소아성애자들도 많은데 그냥 집에서 목욕 시키면 안됨? 여아를 남탕에 데리고 들어 가는건 좀 아닌듯....


국민의식 후진국. 남자면 남탕 여자면 여탕 뭘 5살까지 놔둬 무조건 100% 딱 자르면 되지. 이게 수십년간 논란이 될 일이냐? 뭐든 정확한 거 없고 대충대충 살아가는 한국놈들아? 뭘 엄마아빠 사정을 봐줘 그냥 남아는 남탕 여아는 여탕 그게 그렇게 어렵냐 깝깝한 중생들아...


ㄷㄷㄷ


발기여부를 놓고 출입여부를 따지는게 현명할듯


볼게 어딧다고ㅋㅋㅋ 5~7살이면 별다른 생각없다 과민반응 하지마라ㅋ